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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하 - 그 外 피지배층 인간

 
적혼의 시대 - 7 족장의 일족인 바웬, 코타, 미누, 루다, 겐, 이루, 인쿠 일족들 외에 소수 일족들은 인간의 시대가 오자 급속도로 불어난다
개중 대부분을 차지하던 얍 일족 외에- 동방에선 황토족이, 서녘에선 패디쉬 일족이... 중간땅에선 네뮨이 불같이 일어난다
이들은 같은 인간족이면서도 유난히 피 지배되었던 역사에 대한 콤플렉스가 심해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으나 독특한 성격은 띄었는데 - 비록 7족장의 일족인 바웬, 코타, 미누, 루다, 겐, 이루, 인쿠 일족같은 능력은 없으나 끈질김과 집념으로 여타 다른일족들보다 우월한 것은 재물을 모으고 음모를 꾸미는 귀계였다.

실제 이들은 피지배민족으로 남아있던 과거 역사의 보상이라도 원하듯 실제로 일어났던 역사를 왜곡하고 - 힘을 잃은 인쿠 일족과 연합하여 힘을 얻곤, 차후에 그들을 팽하고 그 권좌를 찬탈할 꿈을 꾸었는데 그들이 네뮨-배덕자의 후예이며 같은 근원을 공유했던 것처럼 유사점이 많았다

황토족은 혈연과의 끈끈한 유대로 역시 역사를 왜곡하고 그들 스스로 지배자로 등극하려 하며 동방에 정착한 7족속의 하나인 겐 일족의 능력 뛰어남을 시기 질투하고 그들의 힘을 동경하지만 그들을 용납 못하고 야욕을 불태웠으며.

서녘에 살고있던 패디쉬들은 재력으로 세상을 지배하려 하기에 이른다 

이들은 모두 황금의 시대의 선택받은 7족속들 보다 수효가 많았고 7번제 족속이 타락하자 그들과 연합할 배덕자들이다
차후 등장할 제란은 바로 이들 배덕자들의 후손으로 7족속중 하나인 미누 일족의 수장 레이시아에 의해 미누일족으로 위장 당한다
그들의 능력을 탐내는 배덕자들의 손에서 그들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서...
아무튼 미누일족이나 코타 루다 바웬 등등 일족들은 제각각 이들 패티쉬들의 혈통을 양자, 양녀로 들여 그들의 마수에서 벗어날 방법을 만들어 두었다

ex. 제란과 같이 미누 일족 수장에게 픽업당해 위장된 몇몇은 아가일때부터 키워져 스스로 귀공녀 혹은 귀공자로 자라나며 일족의 안배로 마법아이템을 사용하며 스스로 능력자로 알게된다 하지만 제란은 다 커서 입양되어 그들만큼 위력있는 마법의 사용이 불가능-결국 가문에 남아봉사하기에 이른다 여대공을 후견인 삼아서

by Siana | 2011/10/04 09:09 | 트랙백 | 덧글(0)

엘라하 - 지배층 귀족의 능력!!

 
푸른 피를 지녔다는 귀족!!
Noble!!

이 귀족의 능력이라는 것은 보통 사람이랑은 달랐다는데 근원한다

이 시대의 귀족들에겐 저마다 제각각의 특유의 능력이 있는데 예를 들어 데네시안 일족은 수기중 일부(얼음결정)를 다룬다고 알려져있으나 확인된 바는 없다.
이런 일족의 고유능력은 적혼의 시대에 7족장들에게서 유래된다고 하는데 기록에 의하면 천지가 개벽할 능력이나 현재 확인된 바는 없다. 단지 그때의 유물에 엄청난 신비력이 깃들어 있는것으로보아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가 숨겨져 있을지도 모른다고 본다.
귀족은 크든 적든 능력을 갖춘자들이고 이 능력이 발휘되지 못하는 이들은 도퇴되었다. 그러나 근대에 이르러서는 여러 신비한 도구들을 이용하여 귀족 특유의 능력을 복재해 내려는 움직임이 있고 그 중심엔 코타 일족의 후예가 있다는 후문이다.
- 최초의 황제가 나왔던 결정속성의 일족이 힘을 잃고 후에 잃어버린 힘을 찾고자 혼인정책을 펼때에 여럿이 섞인 피에서 발생한 돌연변이 능력이로 치부됨-전설의 시대엔 이런 혈통보다 훨씬강한 힘이 있었다. 하지만 남아있는 자료가 없음 간혹 발견되는 신비석이나 천공의섬 군도의 뜬 섬들의 장관을 보게 된다면 거기서 혹 흔적을 발견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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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초기 설정했던 귀족의 정의!!
하지만 그렇게 되면 엘단이나 나탄, 알젠 등 타 종족에 대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으므로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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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황금의 시대...
신으로부터 능력을 부여받은 이들을 일컫어 <고귀한 자>라고 불렀다.
이들은 인간들과는 달리 지상이 아닌 천공에서 거주했으며 - 이들의 천공성은 인간의 기술로는 미치지 못할 고도의 신비력이 뒷바침되었기에 인간의 시대에도 천공성은 꿈속에서나 존재했을 뿐 실현시키지 못했다 한다. 그들의 천공성이 있던 곳은 후에 지대가 허공에 떠서 천공의 섬 군도라고 일컫어지기도 한다.
이들의 힘과 영광은 황금의 시대에 절정을 이루었고 알젠의 아름다운 날개와 엘베디안의 치세는 신화시대의 화려함의 상징이기도 했다.

이후, 변절자들로 인해 도래한 암흑의 시간!!! - 적혼의 시대!!
이때 인간 중 일부가 <고귀한 자>들의 힘 中 일부인 자연 속성을 다스리는 힘을 빌려 도약의 꿈을 꾸었다.
하지만, 고통의 시간은 길어지고 - 탐욕과 욕심에 휩싸인 인간 일족의 배반으로 인해 상처받은 者들은 스스로 그들을 떠나기도 했고, 혹은 숨어들기도 했다. 그리고,
...그 긴 암흑의 고통을 거치며 알젠과 엘베디안이 떠난 자리를 (엘베디안의 계보를 잇는 엘단이 존재했으나 이들은 역사 속에 이름만이 간혹 등장할까 말까이고 전설에서 가끔 얼굴 비추는 정도!!) 최후까지 남은 인간이 차지하게 되었다.

하늘을 지배한 알젠과 세상의 지배자였던 엘베디안의 영광에 욕심내던 者! - 최초의 황제가 꿈꾸던 것은 과거 고귀한 자들의 모든 것이었으나 그에겐 천공성도 능력도 남아 있지 않았다.
그가 원하던 것중 단 하나,
지상의 인간들의 최 정점인 황제의 자리 외엔 얻지 못한 그는 - 자신이 잃어버린 능력을 아직 갖고 있는 나머지 동료들을 찾아 해매었으나 찾지 못했고, 그의 후손들은 잃어 버린 힘을 되찾고자 능력을 갖고 있는 이들을 억압하는 한편 그들과의 혼인 정책을 추진했고, 과거 동료였던 이들의 후예인 6대 부족장들은 그의 압박을 피하기 위해 음지로 숨어 들며 그 직계들을 감추기 시작했다.

...황제의 몰락 이후,
그 혈통을 잇는자는 약간의 능력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고대 유적을 통해 아티팩트를 개발했고
억류한 코타 일족의 장인을 이용한 마법석을 얻기에 이른다 - 실제 그 후손 중에서도 격세 유전으로 자연 발현된 능력을 지닌 자들이 나타나긴 했으나 그들은 근원을 두려워 하여 봉인하였다고 전해진다 -

마법석!!
아티팩트!!
...이것들이 발견된 이후 지하로 숨어들었던 남은자들이 세상에 나오게 된 계기가 되었다.

황제의 후손의 억압과 회유를 피해 일족끼리 혈통을 유지하며 숨어 있으면서
옛 귀족들의 유산인 공중요새 <천공의 성>을 재현 하는것이 목표인 이들은 오랜 시간의 고립으로 인해 어느정도 한계에 부딛혀 있었고, 마침 뜻하지 않은 마법석의 존재로 인해 세상과 섞여들어 그들이 필요로 하는 자들과의 교통을 준비하기에 이른다.

이들 능력자들이 세상에 스며나와 활동을 시작하자 황제의 후손과 함께 지배자들로 활약하게 된다
이들이 귀족이다!!

by Siana | 2011/09/22 13:43 | 아이디어 함 | 트랙백 | 덧글(0)

불꽃놀이

 
 
 
 
 


디카 충전을 깜빡해서 폰카로 찍은..ㅠㅠ

by Siana | 2008/07/22 11:02 | 잡다한 것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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